아름다운 작은 깃털이 바람에 휘날리며 소녀 고양이 비비의 집 안으로 들어왔다. 비비는 그 깃털을 잡기로 결심한다! 하지만 오전 내내 애쓰지만 깃털은 잡히지 않고, 테이블 위 꽃병은 깨지고, 이불은 더러워졌으며, 냄비 안에 끓고 있던 감자 수프까지 발로 차 버렸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