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의 코는 항상 젖어 있어서, 모두가 그것이 가시벌레라고 생각해 강아지와 놀고 싶지 않았다. 하지만 강아지는 용감하게 말했다. "나는 가시벌레가 아니야. 내 코가 젖어 있는 건 내가 건강한 증거야."